귀
귀여운앵무새9773
2022-10-05 17:14
색다른 기획으로 느껴졌던 NTF 전시회는 많은것이 새로웠답니다
일단 실제작품이 없다는점이 신기했고 모니터로 보여지는 작품인만큼 멈춰있지않고 계속 바뀌는 장면에 빠져들었답니다
낮과 밤을 주제로 나눴다고하는데 정확히 구분되지않은 아쉬움은 있었지만
각각의 작가별 스타일의 차이를 확실히 볼수있었답니다
전시를 보면서... 모니터 크기가 바뀌면 전시작품의 크기도 바뀌려나... 하는 의문이 계속있었고..
물건으로 대표되는 우리가 생각하는 전통과는 또다른 시선을 볼수있었답니다
일단 실제작품이 없다는점이 신기했고 모니터로 보여지는 작품인만큼 멈춰있지않고 계속 바뀌는 장면에 빠져들었답니다
낮과 밤을 주제로 나눴다고하는데 정확히 구분되지않은 아쉬움은 있었지만
각각의 작가별 스타일의 차이를 확실히 볼수있었답니다
전시를 보면서... 모니터 크기가 바뀌면 전시작품의 크기도 바뀌려나... 하는 의문이 계속있었고..
물건으로 대표되는 우리가 생각하는 전통과는 또다른 시선을 볼수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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