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구름5108

2022-10-01 15:14

스프와 이데올로기… 어머니… 정말 생각할거리가 많은 영화다.
지난번 물방울을 그리는 남자에서는 아버지를… 아들이… 이번에는 딸 영희가…
모두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를 겪은 이들… 마음이 많이 아팠다. 한사람의 인생이 그 큰 이데올로기 속에서 사라졌다. 기억이 사라지고 아픔이 가셨을까… 올1월에 돌아가셨다는데 먼저가신 남편분과 아들과 함께 평안하시겠지… 제주 4.3사건에 대해 다시한번 찾아보게 되었고 오랜만에 듣는 오사카 사투리가 반가웠다. 여전히 여운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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