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코끼리6328

2022-09-23 22:00

2호선 세입자
22.09.23.

마음의 상처를 안고
조그마한 지하철에서 사는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찾아주는 이호선의 사랑과
열정적인 배우님들의 매력에 푹 빠져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행복할 시간을 나눠주신 덕스티켓과
사랑과 감동의 명연기를 해주신 배우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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