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
높은딸기2871
2022-09-19 22:28
우연히 소개 영상을 보게 되면서 꼭 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던 영화였습니다. 한국에서 만든 뮤지컬 영화라니?! 뮤지컬 영화를 만들기가 쉽지 않단 말을 들었던 터라, 더 궁금하면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시사회 이벤트가 뜬 걸 보고 응모를 했지만, 이상하게 꼭 보고 싶었던 건 잘 안 되는 저로서는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덕스티켓에서 톡이 온 걸 보면서 그냥 광고겠지~ 하며 눌렀는데, 일하다가 본 거라 당첨 톡인 걸 보고 마스크 안에서 입꼬리는 안 내려가더라고요🤭
그리고 그렇게 방금 보고 나왔습니다!!!
웃고 울고 감동받고... 보면서 엄마께 보여드리고 싶단 생각과, 한 번 더 보고 싶단 생각이 같이 들었습니다ㅎㅎ
너무 감사드려요:)
그러다 시사회 이벤트가 뜬 걸 보고 응모를 했지만, 이상하게 꼭 보고 싶었던 건 잘 안 되는 저로서는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덕스티켓에서 톡이 온 걸 보면서 그냥 광고겠지~ 하며 눌렀는데, 일하다가 본 거라 당첨 톡인 걸 보고 마스크 안에서 입꼬리는 안 내려가더라고요🤭
그리고 그렇게 방금 보고 나왔습니다!!!
웃고 울고 감동받고... 보면서 엄마께 보여드리고 싶단 생각과, 한 번 더 보고 싶단 생각이 같이 들었습니다ㅎㅎ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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