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복숭아6496

2022-09-16 23:24

비온다는 일기예보에 조금 망설이다 연극 "흉터" 를 보러갔어요. 안갔으면 후회할뻔! 세분의 연기자분들 너무너무너무 연기 잘하셔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극에 빠져들었어요. 처음으로 옆에 사람있다는것도 의식못하고 무서워 쫄기도 하며 개그맨 빰치는 유머스런 연기에 빵터져 웃느라 정신줄 놓음. 주변분들에게 민폐될뻔!? 올해 꾀많은 연극을보았는데 그중 최고였어요. 다른분들도 저와같은 시간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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