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여행자2553

2022-09-14 21:03

'나랑 닥치고 음악 듣자' DJ박스 한켠에 쓰여진 글씨^^

'싱어러브라이터' 덕스티켓 딕분에 잘 보고 왔습니다.
뮤지컬인 만큼 풍부한 노래들으며...삶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왔습니다.
꿈을 쫒아 살것인지... 현실과 타협해 돈을 쫒고 살것인지...

중간중간 1인 다역의 배우님 덕분에 극에도 활력이 넘쳤구요~~
테스~형을 멋드러지게 부르셔서 관객도 함께 열창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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