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강아지3995

2022-08-31 23:39

다잘된거야 잘보고왔습니다.
오랜만에 용산cgv도 갔다왔네요.
소피마르소는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아름답고
연륜있는 연기도 좋았습니다.
존엄사에 대한 이야기.
최근 알랭드롱도 그선택을 했다는 기사를 접하기도 해서
궁금했는데 가족들에게는 어떨지...
영화에선 젊었을때부터 괴팍하고 이기적인 아버지였지만
그를 둘러싼가족들은 애증관계로 미워하면서도
동시에 그만큼 사랑했다는 느낌이 가득했고
간간히 아버지의 유머코드가 웃게 만들었네요.
다만 아직까진 더운데 영화상영내내 에어컨을 켜주지않아
땀흘리며봤네요.
cgv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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