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대담한햄스터3875
2022-08-27 20:15
2022년8월27일 대학로 룸씨어터 싱어러브라이터
라는 뮤지컬을 여자친구와 보았습니다.
전체적인 무대배경과 뮤지컬이 참 잘 어울렸던거
같습니다. 마치 라이브카페를 온 느낌이랄까요
보는 내내 집중해서 장면 하나 하나를 봤던거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DJ역할 했던 이온 배우님
덕에 한번 더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온배우님이 맡은 역할과 이미지가 참 잘 어울려서 특히 테스형부를 때 너무 많이 웃어서
배꼽이 실종 될 뻔했습니다. 하하하
라는 뮤지컬을 여자친구와 보았습니다.
전체적인 무대배경과 뮤지컬이 참 잘 어울렸던거
같습니다. 마치 라이브카페를 온 느낌이랄까요
보는 내내 집중해서 장면 하나 하나를 봤던거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DJ역할 했던 이온 배우님
덕에 한번 더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온배우님이 맡은 역할과 이미지가 참 잘 어울려서 특히 테스형부를 때 너무 많이 웃어서
배꼽이 실종 될 뻔했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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