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수달3091

2022-08-27 16:01

둠둠…

자신에게 집착하는 엄마 때문에 전부였던 음악을 놓아버린 DJ 이나 길을 걷다 우연히 들려온 비트에 디제잉을 다시 하기로 결심하고 베를린에 갈 수 있는 오디션에 참가하는 스토리로,
포그터를 보고 주인공 김용지가 너무 이국적으로 생겨 프랑스영화일줄 알았었던… 영화관람 전에는 단순히 청춘성장 드라마라 생각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밌고 에피소드들이 공감있게 잘 만든 영화였습니다.^^
정서적으로 불안한 집착적인 엄마의 윤유선씨 연기도 좋구..,
좋음 기회를 주신 덕스티켓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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