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대담한햄스터3875
2022-08-26 18:59
2022년 8월26일 대학로 드디어 그토록
보고프던 연극 이구역 이기적인 X를 여자친구와
보러 왔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웃으면서 즐겁게
볼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요즘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시기에
많은 사람들이 웃으며 공감할 수 있는 장르였던거
같습니다. 세 명의 배우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한 번더 보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주변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겠습니다.
보고프던 연극 이구역 이기적인 X를 여자친구와
보러 왔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웃으면서 즐겁게
볼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요즘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시기에
많은 사람들이 웃으며 공감할 수 있는 장르였던거
같습니다. 세 명의 배우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한 번더 보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주변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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