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재빠른달3339
2022-08-19 18:38
파라다이스 하이웨이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줄리엣 비노쉬 연기는 빛이 나고 묵직한 모건 프리먼의 연기가 중심을 잡아주더라구요. 굉장히 딥한 주제라 어찌될지 조마조마 했는데 적당한 선에서 잘 마무리 지어줘서 깔끔한 마음으로 극장을 나올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좋은 기회 주신 덕스티켓 항상 감사합니다 :)
역시 줄리엣 비노쉬 연기는 빛이 나고 묵직한 모건 프리먼의 연기가 중심을 잡아주더라구요. 굉장히 딥한 주제라 어찌될지 조마조마 했는데 적당한 선에서 잘 마무리 지어줘서 깔끔한 마음으로 극장을 나올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좋은 기회 주신 덕스티켓 항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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