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박선영
2022-08-18 22:28
오늘 덕스티켓 덕분에 친한동생과 <이구역의 이기적인X> 소극장에 다녀왔어요. 물빛극장이라 되어있었지만 거긴 공사중이고, 그옆에 풀빛극장에서 하고있었어요~
배우 세 분이서 정말 땀흘리며 열심히 공연보여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연기를 넘 잘하시더라구요. 마지막에 살짝쿵 갑자기 끝난 감이 있었으나(남주가 왜 여주를 다시 찾아왔는지 궁금했거든요),ㅎㅎ 그래도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우 세 분이서 정말 땀흘리며 열심히 공연보여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연기를 넘 잘하시더라구요. 마지막에 살짝쿵 갑자기 끝난 감이 있었으나(남주가 왜 여주를 다시 찾아왔는지 궁금했거든요),ㅎㅎ 그래도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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