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
따뜻한호랑이101
2022-08-18 17:27
곧출소할 예정이지만 감옥에 갇힌 동생의 목숨값을 위해 불법 화물을 밀반입하던 베테랑 트럭 드라이버 샐리.. 갱단에게서 마지막 화물로 떠맡은 여자아이가 갑자기 의뢰인을 총으로 죽이면서 일생일대의 기로에 서게되는 그래서 갱단과 FBI양쪽에게 쫓기게되는 약간은 흔한 에피소드의 이야기...보는 내내 조금은 답답하면서도 여성미 전혀없는 거친 18륜트럭을 모는 샐리를 연기한 줄리엣 비노쉬와 50년을 근무한 노년의 FBI 고문역의 모건 프리먼의 농밀한 연기는 엄지척을 하게만드네요.
FBI 수색영장 담당관의 '박멸되지도 않을텐데 그냥 놔주자'는 무책임한 아동성매매를 가볍게 생각하는 말이나
왜 FBI를 시작했느냐는 말에 시작이 중요한게아니라 지금이 중요하다는 말..
아직은 어린 보호받아야할 아이들이 정부의 제도를 믿지못해 도망쳤다는 말..
감옥이 범죄자들의 갱생을위한 장소가아니라 범죄가 탄생하는 모의의 장소가 됐다는 말..사회적인 문제가되는 생각할거리를 던져주는 영화였어요.
FBI 수색영장 담당관의 '박멸되지도 않을텐데 그냥 놔주자'는 무책임한 아동성매매를 가볍게 생각하는 말이나
왜 FBI를 시작했느냐는 말에 시작이 중요한게아니라 지금이 중요하다는 말..
아직은 어린 보호받아야할 아이들이 정부의 제도를 믿지못해 도망쳤다는 말..
감옥이 범죄자들의 갱생을위한 장소가아니라 범죄가 탄생하는 모의의 장소가 됐다는 말..사회적인 문제가되는 생각할거리를 던져주는 영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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