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
건강한햄스터1448
2022-08-15 19:46
오늘 싱어러브라이터 관람했는데요
좌석도 좋고 배우님들 열연에 즐겁게 봤어요.
남주분 노래도 잘하시구 여주분 넘나 러블리하시구
또 절대적 존재감뿜뿜하는 배우님도 하드캐리 하셔서 빵빵 터졌어요.
하고싶은일과 꿈 그리고 현실 그 사이에서 줄다리기 하는 현대인들인지라 내용도 많이 공감되었어요.
행복한 일을 하고 가장 나다울 수 있는게 제일
중요하다는것을 다시 깨닫고 나올 수 있던 공연였어요.
함께 관람한 친구는 훌쩍이기도 하고 공연장 나와서는 신나서 클러치백을 흔들거리며 걷더라구욬ㅋㅋ 좋은시간 감사합니다.
좌석도 좋고 배우님들 열연에 즐겁게 봤어요.
남주분 노래도 잘하시구 여주분 넘나 러블리하시구
또 절대적 존재감뿜뿜하는 배우님도 하드캐리 하셔서 빵빵 터졌어요.
하고싶은일과 꿈 그리고 현실 그 사이에서 줄다리기 하는 현대인들인지라 내용도 많이 공감되었어요.
행복한 일을 하고 가장 나다울 수 있는게 제일
중요하다는것을 다시 깨닫고 나올 수 있던 공연였어요.
함께 관람한 친구는 훌쩍이기도 하고 공연장 나와서는 신나서 클러치백을 흔들거리며 걷더라구욬ㅋㅋ 좋은시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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