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원

2022-08-06 02:50

연애세포가 살아난다는 팜플렛의 광고.
연극시작과 함께 참 마니 웃었어요.
남자배우분 연기가 너무 익살스러웠고
드라마틱하지 않고 흔히 일어날수 있는 상황이 너무 현실적이어서 좋았어요.두명의 배우분이 100분이라는 시간을 연기하는 동안 몰입할수 있어서 특히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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