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한달872님의 덕스토리
느느긋한달872당첨 후기
헨젤과 그레텔 몇주전에 본 후기 이제야 올리네요. 아이의 첫 뮤지컬이어서 혹시 아이가 중간에 나가자고 할까봐 너무 걱정했는데요, 배우분들이 재미있게 연기해주셔서 너무 신나게 봤어요. 노래도 같이 부르고 박수도 치고..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 보니까 저도 행복 했습니다. 꼭 보세요.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서 아쉬울 정도로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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