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상냥한복숭아3956
2022-07-15 19:19
덕스티켓.
오늘은 나를 2호선에 태워 줬네.
세입자들의 서사는 모두 해피앤딩.
배우들의 연기는 모두 최고의 컨디션으로
공연시간 내내 집중하게 했고.
특히 대사의 딕션은 최고로 좋아서
나를 세입자들의 식구로 받아 준 느낌이었음.
공연을 선물한 덕스티켓과 열연한 배우들에
감사.
앞으로도 오랫동안 공연이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오늘은 나를 2호선에 태워 줬네.
세입자들의 서사는 모두 해피앤딩.
배우들의 연기는 모두 최고의 컨디션으로
공연시간 내내 집중하게 했고.
특히 대사의 딕션은 최고로 좋아서
나를 세입자들의 식구로 받아 준 느낌이었음.
공연을 선물한 덕스티켓과 열연한 배우들에
감사.
앞으로도 오랫동안 공연이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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