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진지한바람8993
2022-07-06 04:03
연극 ‘2호선 세입자’ 보고 왔습니다!
사실 보고 온 지는 꽤 됐는데 이제야 후기 남깁니다.
처음에 극장에 들어섰을 때부터 깜짝 놀랐어요. 세트장이 너무 리얼하고 잘 되어있어서요. 구 2호선이랑 너무 비슷해서 더욱 현실감이 느껴지고 몰입도 잘 됐던 것 같습니다.
전체 스토리 안에 모든 등장인물 각각의 스토리 모두 드러나서 좋았고 전개는 다소 느리게 느껴졌지만.. 연극이 끝난 후 여운이 크게 남았어요. 특히 마지막에 불이 꺼지고 흘러나오는 멘트에서 왠지모르게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구요
엔딩 때 노랫소리에 맞춰서 문을 닫는 연출도 너무 좋았구요!
기회가 된다면 또 보고싶은 연극이었습니다:)
사실 보고 온 지는 꽤 됐는데 이제야 후기 남깁니다.
처음에 극장에 들어섰을 때부터 깜짝 놀랐어요. 세트장이 너무 리얼하고 잘 되어있어서요. 구 2호선이랑 너무 비슷해서 더욱 현실감이 느껴지고 몰입도 잘 됐던 것 같습니다.
전체 스토리 안에 모든 등장인물 각각의 스토리 모두 드러나서 좋았고 전개는 다소 느리게 느껴졌지만.. 연극이 끝난 후 여운이 크게 남았어요. 특히 마지막에 불이 꺼지고 흘러나오는 멘트에서 왠지모르게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구요
엔딩 때 노랫소리에 맞춰서 문을 닫는 연출도 너무 좋았구요!
기회가 된다면 또 보고싶은 연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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