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벌꿀4172

2022-07-03 17:30

오늘은 헨젤과 그레텔.. .. 동심으로 돌아가는데... 윤호가 알고있는 잔혹동화가 아닌 화목한 가족이야기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감동이.... 조금 많이 커서인지.. 많은 이야기로 원작과 다르다고 했습니다. 좋은 기회로 대학로에서 좋은 시간보내고 무더웠지만 재미있고 소중한 추억이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대학로에 사람이 많이 없다가 주말에 연극 공연을 보러 오시는 관객들도 많았고 예전의 날로 돌아가는 모습에 자주 공연을 보러 나와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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