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
깊은숲5163
2022-07-02 11:58
2호선 세입자 연극 후기
2호선에 사람이 산다 ~~
이름도 재미있고, 내용도 기발하고, 세입자라는 아이디어도 기발하고, 이들의 사연도 슬펐다.
간신히 계약직 역무원이 된 #이호선#
(시청에서 타서 이름이 시청이)
죽은 남자친구를 기다리며 스스로를 가둔채 외롭게 살아가는 #성내#
가족들에게 버림받고 치매증상까지 보이는 #구의#
폭력이 두려워 살려고 도망친 #방배#
따뜻한 남자 #역삼#
구의가 치매증상으로 방황할때 여기저기서 훌쩍 훌쩍~
우리의 현실 이야기를 보여주는거 같아, 가슴이 아팠지만
세입자들의 따뜻함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2호선 세입자는 웃음과 감동이 있는 연극이네요.
각박한 현실속에서 서로에게 의지하며, 각자의 행복을
찾고 있는 세입자들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우리의 현실, 우리의 이야기를 담고있는 2호선 세입자
감동입니다.
열연해주신 다섯명의 배우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앞날에 꽂길만 걸으시길~~~~
2호선에 사람이 산다 ~~
이름도 재미있고, 내용도 기발하고, 세입자라는 아이디어도 기발하고, 이들의 사연도 슬펐다.
간신히 계약직 역무원이 된 #이호선#
(시청에서 타서 이름이 시청이)
죽은 남자친구를 기다리며 스스로를 가둔채 외롭게 살아가는 #성내#
가족들에게 버림받고 치매증상까지 보이는 #구의#
폭력이 두려워 살려고 도망친 #방배#
따뜻한 남자 #역삼#
구의가 치매증상으로 방황할때 여기저기서 훌쩍 훌쩍~
우리의 현실 이야기를 보여주는거 같아, 가슴이 아팠지만
세입자들의 따뜻함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2호선 세입자는 웃음과 감동이 있는 연극이네요.
각박한 현실속에서 서로에게 의지하며, 각자의 행복을
찾고 있는 세입자들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우리의 현실, 우리의 이야기를 담고있는 2호선 세입자
감동입니다.
열연해주신 다섯명의 배우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앞날에 꽂길만 걸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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