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노해원
2022-06-27 12:42
2호선세입자
간만에 딸아이랑 연극 보고 왔어요
코로나때문에 공연장이 썰렁 했었는데
일요일 관객이 꽉찬걸 보고 놀랐어요
역시 관객이 많아야 배우님도 힘나고
보는 우리들도 더 잼나게 볼수 있었던것
같아요
시청 성내 구의 방배 역삼
지방에 살아도 한번씩은 들어봤던 2호선 역 이름인데
코믹과 함께 감동도 느낄수 있는 연극 이었어요
딸아이는 옆에서 소리없이 눈물도 흘렸다고 하네요
덥고 습한 날이였는데
기분은 최고였어요
잼나게 잘 봤습니다
간만에 딸아이랑 연극 보고 왔어요
코로나때문에 공연장이 썰렁 했었는데
일요일 관객이 꽉찬걸 보고 놀랐어요
역시 관객이 많아야 배우님도 힘나고
보는 우리들도 더 잼나게 볼수 있었던것
같아요
시청 성내 구의 방배 역삼
지방에 살아도 한번씩은 들어봤던 2호선 역 이름인데
코믹과 함께 감동도 느낄수 있는 연극 이었어요
딸아이는 옆에서 소리없이 눈물도 흘렸다고 하네요
덥고 습한 날이였는데
기분은 최고였어요
잼나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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