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상냥한부엉이4085
2022-06-20 21:21
‘2호선 세입자’
감동이 있는 연극 정말 잘 보고왔습니다~
배우들의 열연에 웃다가 울다가 마음의 여운까지. . .
2호선을 타고 다니며 대학생활 하던것 부터
연예까지. 연극을 보며 추억소환에 행복하기도 했답니다.
배우들의 마지막 모습까지도 따뜻하고 고마웠어요.
앞으로 더 화이팅하길 기대합니다~~~~
감동이 있는 연극 정말 잘 보고왔습니다~
배우들의 열연에 웃다가 울다가 마음의 여운까지. . .
2호선을 타고 다니며 대학생활 하던것 부터
연예까지. 연극을 보며 추억소환에 행복하기도 했답니다.
배우들의 마지막 모습까지도 따뜻하고 고마웠어요.
앞으로 더 화이팅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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