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빛나는수박1182022-04-27 10:37덕스티켓 덕분에 토요일 남친이랑 또하나 즐거운 추억 만들었습니다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 관람 하면서 시간 가는줄도 모를정도로 배우님들의 열연 및 열창의 빠졌습니다.배우님들 땀 많이 흘리셔서 안쓰러워 해줄수 있는게 박수를 더 열심히 쳐주는거 뿐이더라구요~글구 주변 사람들한테도 좋은공연 꼭 추천 하겠습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