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뚱한별89382022-02-15 01:45어릴적 추억을 되새기게 되면서 굳은 감성을 살려주는 순수한 영화였어요. 주인공 꼬맹이가 연기도 잘하고 예뻤고 영상미도 좋았어요. 단 눈물을 많이 흘리게 하네요.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