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느긋한해43552022-02-08 16:01만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아…. 마치 부천영화제에 있는듯한 느낌을 받은 너무 너무 즐거워운 경험이였습니다…!! 감독의 다음작품도 너무 기대가 되어요!! 감사합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