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딸기235님의 덕스토리
새새로운딸기235당첨 후기
보통 평소의 연극을 생각하고 갔는데 단 2명의 남자가 풀어내는 90분의 스토리,,,,,
그 큰 무대를 단 2명의 남자가 대화로만 가득 채우는데 매 순간이 감동이였고 1분 1초 놓치는 부분이 있을까 조마조마하게 그리고 조용하게 숨죽이면서 지켜보았습니다.
관객과 소통하는 친근한 연극은 아니었지만 보다 작품성 있었고 집중하게 만드는 뮤지컬같은 느낌이 더 들었습니다.
보고와서 지인들에게 정말 강추했습니다. 아 그리고 혜화역에서 공연하는 곳들 중 의자가 제일 편해서 허리 하나도 안아프게 봤어요!!
1 / 3
0
댓글0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로그인댓글을 불러오는 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