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판다7386

2022-01-15 18:51

모처럼만에 연극구경을 핑계로 대학로에 왔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앞으로 자주 연극공연 보러 와야겠어요. 재미와 추억을 선사해 준 2호선 세입자 배우분들과 관계자분들에게 박수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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