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넓은바람44832022-01-12 16:31그때도 오늘 연극 진심으로 잘봤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연극이었는데 김설진님 차용학님 두분께서만 이끌어가는 연극이 이렇게 재밌을수있나 싶었어요ㅠ ㅠ 슬프기도 하고 그속에서 웃기기도 하고 한번 더 보고싶을정도로 여운도 많이 남는 연극이었어요...소중한 추억 남길수있게 해주신 덕스티켓도 감사드립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