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
엉뚱한나비3338
2022-01-06 11:39
가슴 뭉클한 다큐 영화 보고 왔습니다.
잔잔하지만 여운이 아직까지 남아있네요
살아간다는 것...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영화였습니다.
감독님들 출연자분들 깜짝 봉준호 감독님까지...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요^^
덕스 화이팅~!!
잔잔하지만 여운이 아직까지 남아있네요
살아간다는 것...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영화였습니다.
감독님들 출연자분들 깜짝 봉준호 감독님까지...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요^^
덕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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