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하늘3519

2021-12-29 23:08

#연극
#붕어빵

겨울이면 생각나는 군고구마, 붕어빵 등이 있다.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연극이다.
 
 
갱년기를 겪고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다.
 
주인공 옥희의 30주년 결혼기념일에

남편이 싫어진 옥희 씨는
 
남편 용구에게 이혼을 요구한다.
 
남편 용구는 어쩔 수 없이 커피숍을 차려준다.
 
다시 결혼 생활을 이어갈 즈음

새로운 사건이 일어나는데......
 
 
젊은 때 옥희와 용구의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와,
 
30년이 흐른  현재의 결혼생활을 번갈아가며

보여주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이어진다.
 
소중한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다.
 
 
마음이 현재에 있어야 행복하다.
 
과거에 감사하고, 미래의 꿈을 꾸고,

현재를 설레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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