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구름5159

2021-11-22 21:39

우리가 누리고 있었던 당연한 것들에 대해 누군가의 희생이 있었음을 다시 한 번 깨닫고 생각하게 되었고 전태일의 이야기에 숙연해졌었다. 마지막엔 눈물이 또르르... 좋은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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