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인

2021-11-05 21:38

연극 서리

종필역 이두연
영규역 주재현
모든 사람들이 서로 위로하는 세상을 꿈꾸는 연출가 김진환님.

종필, 영규 두남성의 혈투극 같은 연극.
공연 내내 집중하느라 온몸이 뻐근해진다.

그래, 맞아!
나도 서로 위로하는 세상을 꿈꿀거야~

혼신의 힘을 다하는 두분의 연기자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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