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수줍은벌꿀2899
2021-10-23 17:18
올만에 대학로에서 정극 관람합니다~
하루하루가 모두 뷰티플라이프 이기를 기원한다는 배우님들의 마지막 인사가 여운을 남기네요,,,
아쉽게도 일정이 맞지 않아서 남편과 함께 관극하지 못했는데 ㅜㅜ
시간 맞춰서 꼭 같이 다시 보고 싶은 연극입니다.
마음을 다해 끝까지,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좋은 곳으로 먼저 소풍을 나간 사랑하는 사람을 기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재미도 감동도 있는 시간이었네요!!
하루하루가 모두 뷰티플라이프 이기를 기원한다는 배우님들의 마지막 인사가 여운을 남기네요,,,
아쉽게도 일정이 맞지 않아서 남편과 함께 관극하지 못했는데 ㅜㅜ
시간 맞춰서 꼭 같이 다시 보고 싶은 연극입니다.
마음을 다해 끝까지,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좋은 곳으로 먼저 소풍을 나간 사랑하는 사람을 기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재미도 감동도 있는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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