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한토끼408

2021-10-18 22:08

[듄]
과거의 역사가 미래라는 우주복을 입었을 때!
기득권과 정치적 암투는 시대를 가로질러 다른 모양의 그릇에 담긴다 할지라도 그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 십자군 전쟁과 성경을 떠올리게 만드는 여러 스토리의 흐름과, 미래시대를 보여주는 메마른 풍광과 생활상은 잘 맞물려 꽤 멋지고 미니멀한 미래지향적 신화를 탄생시켰다.
티모시 살라메를 티모시 설레임으로 명명하며 150분간의 설레임은 나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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