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바다259님의 덕스토리
엉엉뚱한바다259당첨 후기
사실 셀린 시아마 감독의 전작인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에서 크게 감명을 받진 못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덕스에서 좋은 기회를 주셔서 쁘띠 마망을 보게되었는데, 나오면서 "이 영화 좋다"란 말을 거듭했습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자꾸 코끝이 시큰해지면서 눈물이 날거같더라고요ㅎㅎ 왜 그런 감정이 들었는지 찬찬히 생각해보려고요. 그 시간 또한 행복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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