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
높은마법사9079
2021-09-08 18:52
뮤지컬 인서트 코인.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 덕스티켓 당첨. 공연협찬. 관람. 이 뮤지컬 처음 보기도 하지만 스토리가 너무 조으다. 꿈. 참 계속 반복된 소재지만 없어서는 안된다. 가슴이 묵직하게 올라와서 감기는 그런 일이 반드시 한번은 오거든요. 그걸 반응이 오면 해야해요. 그리고 참 사람 잘 만나야 하는건데 민희는 그러면 안됩니다. 상원의 꿈 앞날을 위해 위로하고 사랑해야 하는데.. 앞길을 막는구나. 보는 내내 답답. 상원은 재은이와 있을 때 웃었기 때문에 사랑도 꿈도 돈으로 살 수 있는게 아닌데..그래서 왜 엄마가 같은 직업끼리 만나야 함을 강조하는 지 알겠고, 누군가 내 꿈을 지지 해주고.. 위로 해주는 한 사람만 있어도 충분하다는 걸 느낀다. 5명의 배우 모두 처음 본 배우님들이고 반정모 배우님 매력있다. 헤헤. 지오디 "길" 다시 들으니 이리 슬픈 가사라니.. 매력적이다. 반정모 배우님 응원 해야겠다. 노래들도 뮤지컬 답게 적절하게 나오고 스토리도 꿈이라 꿈이 있든 없든 청춘극은 진짜 오랜만에 봐서 좋았다. 청춘의 꿈을 응원합니다~^^♡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