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고양이2895

2021-09-02 12:53

영화 내가 날 부를때 시사회 다녀왔어요~
스토리와 상영시간 체크했는데 이런 스토리로 이렇게 길다고? 하는 생각이었죠. 여주인공의 냉소적인 연기가 이어지다 나중에 왜 그렇게 자랐는지에 대해 이어지고 공감가더라구요.
특히 남자 꼬마아이 연기를 어쩜 그렇게 잘하는지!!
다큐보는 느낌이 들 정도였답니다 ㅎㅎ
스토리가 긴 만큼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눈물 흘리는 분들도 보였어요. 오랜만에 잔잔하고 가슴 따뜻한 영화 재밌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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