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높은포도88542021-08-24 13:46여름날우리 / 이제 아련해질 기억잡아야 할 때 놓아주어야 할 때그 지나가는 시간 어딘가에 적절한 때를 놓쳐버린 우린평생 후회할 걸 알면서도 마지막 마주침을 선택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