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한하늘8581

2021-08-22 14:58

오랜만에 설레임 가득 안고 연극을 보러왔는데,
또다른 느낌의 음악극이라 좋았어요.
반짝반짝 빛나는 젊음.
열정가득한 그들앞에 놓여진 삶의 무게.
설레고,사랑하고,슬퍼하고…
나도 모르게 스며들었어요.
그리고,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와닿네요.
극중 지훈이 “내가 나오는 순간부터 내가 주인공”이라는 말이 참 좋았어요.
배우님들 연기도 좋아서 자꾸자꾸 생각납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감사히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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