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현

2021-05-03 21:44

토토리 우리 둘만의 여름!

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아이들의 얘기가 주를 이뤄서 좋았고, 중간중간 코믹요소와 슬픈장면이 많이 있었어요.

농장의 할머니는 너무도 외로워 보이더군요.

라이터 = 생명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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