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상큼한음악가9892
2021-04-24 17:10
더 스파이에 당첨되어 보고왔다!
제목만 보고 액션 첩보물? 같은 건 줄 알았는데, 소련과 미국의 냉전시대에 일어난 실화를 배경으로 만든 영화였다.
스파이를 맡은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역시 인상적이였고, 마지막 감옥신에서는 그가 이 영화, 연기에 얼마나 진심인지 느끼게 해주었다.
액션은 없었지만, 첩보물을 보는것 마냥 영화상영내내 조마조마하고 평화를 위해 애쓴 분들이 자랑스럽게 느껴지는 시간이였다. 또한, 이 영화는 냉정신대가 배경이였지만, 나는 영화를 일제강점기때 독립운동하신 분들이 자꾸 떠올랐다. 그 분들의 노력으로 현재의 대한민국이 변해간 것이 아닐까?
"지금은 우리 둘 뿐이지만, 세상은 그렇게 변해가는 것이다"
제목만 보고 액션 첩보물? 같은 건 줄 알았는데, 소련과 미국의 냉전시대에 일어난 실화를 배경으로 만든 영화였다.
스파이를 맡은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역시 인상적이였고, 마지막 감옥신에서는 그가 이 영화, 연기에 얼마나 진심인지 느끼게 해주었다.
액션은 없었지만, 첩보물을 보는것 마냥 영화상영내내 조마조마하고 평화를 위해 애쓴 분들이 자랑스럽게 느껴지는 시간이였다. 또한, 이 영화는 냉정신대가 배경이였지만, 나는 영화를 일제강점기때 독립운동하신 분들이 자꾸 떠올랐다. 그 분들의 노력으로 현재의 대한민국이 변해간 것이 아닐까?
"지금은 우리 둘 뿐이지만, 세상은 그렇게 변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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