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햄스터291

2021-04-22 22:19

다큐멘터리 영화답게 10년의 기간이 훌쩍 넘어가는
시간을 촬영했다.
긴 시간이지만 여전히 변함없는 불균형과 불평등의 문제.
맘이 아파서 계속해서 울었다.
다 같이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없을까?

마지막의 현수막의 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영화를 만들어주신 분들과 배급사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또한 영화 시사회에 당첨시켜주셔서 귀한 영화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덕스티켓에게도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학교가는길 #감사합니다_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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