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햄스터291님의 덕스토리
붉붉은햄스터291당첨 후기
다큐멘터리 영화답게 10년의 기간이 훌쩍 넘어가는 시간을 촬영했다. 긴 시간이지만 여전히 변함없는 불균형과 불평등의 문제. 맘이 아파서 계속해서 울었다. 다 같이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없을까?
마지막의 현수막의 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영화를 만들어주신 분들과 배급사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또한 영화 시사회에 당첨시켜주셔서 귀한 영화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덕스티켓에게도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학교가는길 #감사합니다_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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