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서지현
2021-04-20 22:03
너무나무 재밌게 봤어요. 마지막에 사부 라고 부를때 김동의 눈물..
풍식이 나쁜요정인것 같습니다 ㅠㅠ
서서히 무한과 소흑이 믿어가고 신뢰를 쌓아가는 시간들, 소중함이 너무 좋았어요.
중간중간 웃음포인트와 액션이 끊임없어서 정말 눈길 돌릴 틈이 없었습니다.
저는 그래도 무한이 소흑의 옷깃 잡고 놔줄때 정리해주는 장면이 너무 좋았어요.
:) 또 꼽자면 소흑이 풍식이 만들어준 집에 들어가 부비부비할때...
흐캨....ㅎ
풍식이 나쁜요정인것 같습니다 ㅠㅠ
서서히 무한과 소흑이 믿어가고 신뢰를 쌓아가는 시간들, 소중함이 너무 좋았어요.
중간중간 웃음포인트와 액션이 끊임없어서 정말 눈길 돌릴 틈이 없었습니다.
저는 그래도 무한이 소흑의 옷깃 잡고 놔줄때 정리해주는 장면이 너무 좋았어요.
:) 또 꼽자면 소흑이 풍식이 만들어준 집에 들어가 부비부비할때...
흐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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