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모험가3431

2021-02-28 07:52

10. 헬로우 미스 미스터.

21년 10번째 공연은 헬로우 미스미스터입니다.
젊은 남녀가 사랑을 하고 결혼해 아들딸 낳고 살다가 먼저 간 남편이 치매에 걸린 아내를 저승에서 기다려 다시 사랑하게 된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남편역인 방국봉의 배우 연기도 좋았지만 시종 아내 하숙년 분의 여배우 연기가 일품이더군요.
알면서도 사기당하는 기분으로 울다가 웃다가 했습니다.

중요한 거 하나 배웠네요.
인생은 요단강 건너서부터랍니다~^&^

내 장차 그곳에서 저 여인들을 어찌 다 감당할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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