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포근한바나나628
2021-02-24 00:13
대사가 엄청 찰지고 연기도 넘 잘하심!!
여태껏 봤던 연극 중 단연 베스트..
스토리도 재밌고 손색이 없었다
코로나 시국이라 활발한 관객 참여가 어려웠던게 아쉬웠다
다시 또 보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특히 집주인 캐릭터가 ㅋㅋ 넘 재밌었다
여태껏 봤던 연극 중 단연 베스트..
스토리도 재밌고 손색이 없었다
코로나 시국이라 활발한 관객 참여가 어려웠던게 아쉬웠다
다시 또 보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특히 집주인 캐릭터가 ㅋㅋ 넘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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