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강아지8386

2021-01-27 15:18

러브사라를 보고 왔습니다.
디저트가 중심이라기보다는 디저트 가게와 사람들과의 관계가 더 앞에 와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파티쉐가 없는 가게를 열고 잡지의 특집기사 사진을 찍을때까지의 과정이 예쁜 색감으로 담겨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언가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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