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치

2021-01-10 21:19

관객의 선택에 따라 연극의 결말이 달라진다니.
신선하면서도 다른 사람이 범인이면 개연성이 좀 떨어지지 않나 했는데(특히 사모님) 마지막에 빨간 조명 밑에서 진짜 악당처럼 한마디씩 하는거 보고 다른 엔딩도 보고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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