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
씩씩한고양이3838
2020-12-04 16:59
#덕스티켓 덕분에 보게된 뮤지컬 #에어포트베이비
이미 넘버들 몇개를 알고있긴 했지만! 그 중에서도
'no heaven for me'는 이미 알고있는 곡인데도 불구하고 폭풍오열하면서 들었다..
"입양"이라는 단어를 두고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는 시놉이라, 큰 반전/전환점없어 단조롭다는 느낌
때문에 기대보다는 조금 아쉽긴했지만!
"입양" 에 관련된 헤프닝 뿐만 아닌 "사회적 소수자" 의
환경과 입장이 잘 담겨져있어서 좋았다.
다수의 사람들은 당연하게 누리고 있지만, 소수자에게는
그 당연한 게 몸과 마음을 박살내야지만 간신히 얻을까 말까 라니.. 공연을 보면서 마음 한 켠이 아리고 무거웠다.
(@all_review0113)
이미 넘버들 몇개를 알고있긴 했지만! 그 중에서도
'no heaven for me'는 이미 알고있는 곡인데도 불구하고 폭풍오열하면서 들었다..
"입양"이라는 단어를 두고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는 시놉이라, 큰 반전/전환점없어 단조롭다는 느낌
때문에 기대보다는 조금 아쉽긴했지만!
"입양" 에 관련된 헤프닝 뿐만 아닌 "사회적 소수자" 의
환경과 입장이 잘 담겨져있어서 좋았다.
다수의 사람들은 당연하게 누리고 있지만, 소수자에게는
그 당연한 게 몸과 마음을 박살내야지만 간신히 얻을까 말까 라니.. 공연을 보면서 마음 한 켠이 아리고 무거웠다.
(@all_review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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