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장우

2020-12-02 22:12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캐스팅
조상웅 조쉬, 강윤석 딜리아, 김수정 엄마, 신성수 준수
으로 보았어요

서 있는 그 자체로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입양아였던
조상웅 조쉬!
드랙퀸으로 이태원에 살아야만했던 강윤석 딜리아!
엄마역의 김수정님은 고운 목소리로 애틋한 노래 참 잘 불러주시고
신성수 준수도 목소리 너무 좋아요.

준수와 조쉬 대립씬에서 듀엣 화음이 WOw
사진 1사진 2
8

덕스티켓 앱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공연 후기 작성, 댓글, 좋아요 모두 앱에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