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달콤한별6190
2020-12-01 20:56
미국의 유명한 고전소설 루이자 메이 올컷의 작은 아씨들을 원작으로 서울시 뮤지컬단이 새롭게 음악작업을 하여 올린 2020년 모두가 기대하는 초연 뮤지컬 중 으뜸으로 뽑히는 작은 아씨들이다
고전중의 고전이지만 우리가 현재 직면해 있는 코로나와의 사투 속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오늘을 버티므로 희망찬 내일을 꿈꾸게 한다. 일상의 소중함을 잃지 않고, 하루 하루 일상속에서 의미있는 한걸음을 딛고 살아가는 우리 삶을 다룬 뮤지컬이다.
줄거리는 워낙 유명하고 극을 이끌어가는 둘째딸 조역의 유리아 이분의 시원시원한 목소리와 연주음을 뚫고 나오는 파워풀한 가창력은 언제나 들어도 속 시원한 청량 고음속의 단단한 알맹이가 있어서 너무 좋았다. 전작 헤드윅등에서도 시원시원한 알맹이 있는 목소리 진짜 좋아하는 목소리여서 노래 부르는 장면 장면 마다 내적흥이 아주 차 올랐다.
그리고 막내딸 에이미 역의 이아진 너무 귀여웠다. 당차면서도 귀엽고 야무진 모습에 보는 내내 흐뭇해 하면서 보게 되었다.
뭔가 거대한 전쟁과 고난 영웅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와 닮아있는
뮤지컬 작은 아씨들. 코로나 여파에 객석을 반만 채우더라도 배우들의 넘치는 연기열정과 시원시원한 노래들과 탄탄한 연출로 시간이 어느새 지나가는 줄 모르게 몰입해서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오늘 하루 정말 살기 힘들었다고 정말 속상하다고 누군가에게 위로의 말을 듣고 싶다면 뮤지컬 작은아씨들을 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고전중의 고전이지만 우리가 현재 직면해 있는 코로나와의 사투 속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오늘을 버티므로 희망찬 내일을 꿈꾸게 한다. 일상의 소중함을 잃지 않고, 하루 하루 일상속에서 의미있는 한걸음을 딛고 살아가는 우리 삶을 다룬 뮤지컬이다.
줄거리는 워낙 유명하고 극을 이끌어가는 둘째딸 조역의 유리아 이분의 시원시원한 목소리와 연주음을 뚫고 나오는 파워풀한 가창력은 언제나 들어도 속 시원한 청량 고음속의 단단한 알맹이가 있어서 너무 좋았다. 전작 헤드윅등에서도 시원시원한 알맹이 있는 목소리 진짜 좋아하는 목소리여서 노래 부르는 장면 장면 마다 내적흥이 아주 차 올랐다.
그리고 막내딸 에이미 역의 이아진 너무 귀여웠다. 당차면서도 귀엽고 야무진 모습에 보는 내내 흐뭇해 하면서 보게 되었다.
뭔가 거대한 전쟁과 고난 영웅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와 닮아있는
뮤지컬 작은 아씨들. 코로나 여파에 객석을 반만 채우더라도 배우들의 넘치는 연기열정과 시원시원한 노래들과 탄탄한 연출로 시간이 어느새 지나가는 줄 모르게 몰입해서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오늘 하루 정말 살기 힘들었다고 정말 속상하다고 누군가에게 위로의 말을 듣고 싶다면 뮤지컬 작은아씨들을 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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